그에게 화를 내어 네 자신 그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너 자신이 그 사람의 덕과 좋은 자질들을 훼손시킬 수 있겠는가.
너 자신의 행위로 지금의 상태로 왔고, 앞으로도 너 자신의 행위에 따라 갈 것이 아닌가.
남에게 화를 내는 것은 마치 이글거리는 숯 덩어리나 달군 쇠몽둥이 혹은 똥을 집어 남을 치려는 것과 같은 꼴이다.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너에게 화를 낸들 그 역시 너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 사람이 너의 덕이나 좋은 자질들을 부술 수 있겠는가.
그 역시 스스로의 행위에 의해 왔고 행위한대로 갈 것이다.
마치 받아들이지 않은 선물이나, 바람을 향해 던진 한 줌 먼지와 같이 그 사람의 노여움도 되돌아가서 제 머리에 떨어지고 말 것이다.
-- 대념처경 주석서 가운데서 --
그에게 화를 내어 네 자신 그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너 자신이 그 사람의 덕과 좋은 자질들을 훼손시킬 수 있겠는가.
너 자신의 행위로 지금의 상태로 왔고, 앞으로도 너 자신의 행위에 따라 갈 것이 아닌가.
남에게 화를 내는 것은 마치 이글거리는 숯 덩어리나 달군 쇠몽둥이 혹은 똥을 집어 남을 치려는 것과 같은 꼴이다.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너에게 화를 낸들 그 역시 너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 사람이 너의 덕이나 좋은 자질들을 부술 수 있겠는가.
그 역시 스스로의 행위에 의해 왔고 행위한대로 갈 것이다.
마치 받아들이지 않은 선물이나, 바람을 향해 던진 한 줌 먼지와 같이 그 사람의 노여움도 되돌아가서 제 머리에 떨어지고 말 것이다.
-- 대념처경 주석서 가운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