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비구는 매순간 자신의 마음을 반조해야한다.(Mahaasun$n$atasutta, M122)

여기서 비구는 매순간 자신의 마음을 반조해야한다. '나에게 이 다섯 가닥의 감각적 욕망에 대한 마음의 흥분(samudaacaara)이 어떤 감각장소에서 일어나는가?'라고.

아난다여, 만일 비구가 반조하는 도중에 '나에게 이 다섯 가닥의 감각적 욕망에 대한 마음의 흥분이 이런 감각장소에서 일어난다.'라고 꿰뚫어 알게 되면 그는 '나에게 다섯 가닥의 감각적 욕망에 대한 의욕과 욕망이 제거되지 않았다.'라고 꿰뚫어 안다.

이처럼 거기서 알아차림[正知]이 있다.

아난다여, 만일 비구가 반조하는 도중에 '나에게 이 다섯 가닥의 감각적 욕망에 대한 마음의 흥분이 이런 감각장소에서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꿰뚫어 알게 되면 그는 '나에게 다섯 가닥의 감각적 욕망에 대한 열렬한 탐욕이 제거되었다.'라고 꿰뚫어 안다.

이처럼 거기서 분명한 알아차림이 있다.

- Mahaasun$n$atasutta(M122)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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