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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원인에서 발생하는 그 모든 법들(Vin.i.40)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421
- 0
- 71
- 설하지 않은 것과 설한 것(상응부 V 437 )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428
- 0
- 70
- 해태와 혼침에 사로잡혀 짓눌려 있을 때(상응부, S46:55)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417
- 0
- 69
- 혼침을 극복하는 법(증지부, 일곱 모음, 58경)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602
- 0
- 68
- 내가 증득한 이 법은(성구경, 聖求經, Ariyapariyesanaasutta, M26, 성스러운 참구)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458
- 1
- 67
- 평온[捨, upekkhaa]에 충만한 마음(장부 제13경)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420
- 0
- 66
- 더불어 기뻐함[喜, muditaa]에 충만한 마음(장부 제13경) 6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539
- 1
- 65
- 연민(동정, 悲, karunaa)에 충만한 마음(장부 제13경)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45
- 0
- 64
- 사랑(慈, mettaa)에 충만한 마음(장부 제13경)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56
- 0
- 63
- 열반 - 태어난 것도 아니요 비롯된 것도 아닌 것(감흥어, Udana, 8:3)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42
- 0
- 62
- 통나무처럼(상응부, 통나무經, Darukkhanhopama Sutta)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43
- 0
- 61
- 탐욕의 빛바램이 최상이다(증지부, A.ii.34)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59
- 0
- 60
- 누가 이 엉킴을 풀 수 있습니까?(상응부, S.i.13)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08
- 0
- 59
- 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Nd1.42-43)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22
- 0
- 58
- 몸뚱이라는 명칭이 있다(중부, M.i.190)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294
- 0
- 57
- 업이 들판이고 ... (증지부, A3:76/i.223)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07
- 0
- 56
- 순수한 법들만 일어날 뿐이다(청정도론 XIX.20)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14
- 0
- 55
- 몸에 대한 마음챙김을 닦는 자는(중부119, 염신경, M.iii.97 )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35
- 0
- 54
- 삿된 견해가 가장 큰 허물이다(증지부, A.i.33)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35
- 0
- 53
- 마음을 닦는 수행자는 ... (증지부, A.i.256-58)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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