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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 열반 경(A3:55) - 앙굿따라 니까야 제1권에서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411
- 1
- 151
- sati(사띠), 왜 마음챙김인가 - 운나바 바라문 경(S48:42)에서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91
- 0
- 150
- 누가 중생을 창조하였는가?(와지라 경(S5:10)에서)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56
- 0
- 149
- 누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이며 누가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자인가?(사랑하는 자 경(S3:4)에서)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34
- 0
- 148
- 부처님과 아라한의 차이 - 정등각자 경(S22:58)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1025
- 0
- 147
- 안의 무상 경(S35:1), 밖의 무상 경(S35:4)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414
- 0
- 146
- 스승의 주먹[師拳]은 없다(대반열반경, D16에서)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526
- 2
- 145
- 무상․고․무아의 문답을 통한 염오-이욕-해탈-해탈지견의 정형구 - 무아의 특징 경(S22:59)에서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1162
- 1
- 144
- 류트의 비유 - 해체해서 보기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454
- 0
- 143
- 형색을 즐거워함 경(S35:136)에서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549
- 0
- 142
- "다녀보니 못살겠다고 아우성, 답은 단순한 삶 속에"(도법스님, 한국일보 기사)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82
- 0
- 141
- 오온무아를 통찰하라 - 무아의 특징 경[無我相經, S22:59]에서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902
- 4
- 140
- 넘쳐흐름 경(A8:39) - 전문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423
- 0
- 139
- 밖의 조건, 안의 조건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11
- 0
- 138
- 무엇을 위해서 세존 아래서 청정범행을 닦는가 -- 꼿티따 경(A9:13)에서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21
- 0
- 137
- 6지 연기와 무아(육육경, M148)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73
- 0
- 136
- 왜 깨달은 분(붓다)인가 - 청정도론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414
- 0
- 135
- 칠각지(七覺支, 깨달음의 구성 요소, bojjhanga) - S46:2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455
- 1
- 134
- 법은 사성제에 총섭된다(M28)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298
- 0
- 133
- 10事無記와 사성제 - 짧은 말룽꺄 경(M63)에서
- 관리자
- 2022-08-15
- 조회수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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