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장 스님 인사 말씀 (빤냐바사님의 후기에서 옮김)
'젊은 부처님의 사자후'
‘이 생이 마지막이다 다시 태어남은 없다‘고 선언하시면서 부처님께서 위없는 정등각을 이루었을 당시
부처님은 35세의 젊은이였습니다.
빠세나디 꼬살라 왕이 그런 부처님께, ‘존자께서도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다고 천명하십니까?’ 라고 묻자
부처님께서는, “대왕이여, 만약 바르게 말하는 자가 ’그는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다.‘고 누군가를 지칭해서
말한다면 그것은 바로 나를 두고 하는 말이오. 나는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습니다." 라고 우렁찬
사자후를 하셨습니다.
왕이, 당시 사람들에게는 깨달았다거나 성자로 알려져 있었던, 나이도 많고 승납도 높은 육사외도의 창시자들인
막칼리 고살라, 니간타 나따뿟따 등에게도 ‘당신은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다고 천명하십니까?’라고
물으면 그들은 그렇다고 말하지 않는데, ‘아직 나이도 젊고 신참에 불과한 당신이 어찌 그렇게 천명하십니까?’ 라고
묻자, 부처님께서는 대왕에게 젊다고 얕보거나 젊다고 경시하면 안 되는 네 가지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바로 끄샤뜨리야, 뱀, 불, 계행을 갖춘 비구(비구니)들입니다.
① 왕위를 이어받을 끄샤뜨리야는 나중에 큰 권력을 가진 왕이 될 자이고, ② 뱀은 어려도 맹독을 갖고 있고,
③ 불은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말도 있듯이 작은 불씨라도 얕보면 안되고, ④ 계행을 갖춘 비구(비구니)도
젊다고 얕잡아 봐서는 안됩니다.
이런 부처님의 사자후를 듣고 왕은 부처님께 귀의하게 되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젊은이 경」(S3:1)을 참고하세요.
부처님 오신 날을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삼계 대도사인 부처님의 위대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환희롭고 거룩하게 봉축 행사 잘 맞이하시기 바라며 오늘도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원장 스님 인사 말씀 (빤냐바사님의 후기에서 옮김)
'젊은 부처님의 사자후'
‘이 생이 마지막이다 다시 태어남은 없다‘고 선언하시면서 부처님께서 위없는 정등각을 이루었을 당시
부처님은 35세의 젊은이였습니다.
빠세나디 꼬살라 왕이 그런 부처님께, ‘존자께서도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다고 천명하십니까?’ 라고 묻자
부처님께서는, “대왕이여, 만약 바르게 말하는 자가 ’그는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다.‘고 누군가를 지칭해서
말한다면 그것은 바로 나를 두고 하는 말이오. 나는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습니다." 라고 우렁찬
사자후를 하셨습니다.
왕이, 당시 사람들에게는 깨달았다거나 성자로 알려져 있었던, 나이도 많고 승납도 높은 육사외도의 창시자들인
막칼리 고살라, 니간타 나따뿟따 등에게도 ‘당신은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깨달았다고 천명하십니까?’라고
물으면 그들은 그렇다고 말하지 않는데, ‘아직 나이도 젊고 신참에 불과한 당신이 어찌 그렇게 천명하십니까?’ 라고
묻자, 부처님께서는 대왕에게 젊다고 얕보거나 젊다고 경시하면 안 되는 네 가지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바로 끄샤뜨리야, 뱀, 불, 계행을 갖춘 비구(비구니)들입니다.
① 왕위를 이어받을 끄샤뜨리야는 나중에 큰 권력을 가진 왕이 될 자이고, ② 뱀은 어려도 맹독을 갖고 있고,
③ 불은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말도 있듯이 작은 불씨라도 얕보면 안되고, ④ 계행을 갖춘 비구(비구니)도
젊다고 얕잡아 봐서는 안됩니다.
이런 부처님의 사자후를 듣고 왕은 부처님께 귀의하게 되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젊은이 경」(S3:1)을 참고하세요.
부처님 오신 날을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삼계 대도사인 부처님의 위대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환희롭고 거룩하게 봉축 행사 잘 맞이하시기 바라며 오늘도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